bawoo의 미투데이 - 2008년 7월 20일



  • 시원한 주말 나리가 새치 염색해줘 머리감기 기다리는 중. 이제 스타일을 위한 염색이 아니고 새치를 위한 염색이라 웬지 서글푸다.2008-07-20 14:31:58


  • 아~ 요즘 필 제대로 꽃혀 있는 캔유 801ex다른 무엇보다 500만화소 카메라와 LGT의 OZ. 물론 시크릿폰이나 소울같은 폰도 욕심나지만 그림의 떡이고 현실성 있는 캔유. 하지만 이것도 가격이 몇십만원 필요하기에 가격 떨어지길 기다리는 중..(캔유 801ex 폰카 지대 꽃혀 아이폰 원럽 포기)2008-07-20 15:54:47



이 글은 bawoo님의 2008년 7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bawoo | 2008/07/21 04:30 | 미투데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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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unki at 2008/07/21 09:12
내 초콜렛폰..아침에 한번 잘못밟았더니 기스가 쫙!~
Commented by bawoo at 2008/07/21 16:20
흠... 그노무 초콜렛폰 바꿀때가 되었지..암.. 바꿔바꿔~(악마의 속삭임)
Commented by Nari at 2008/07/21 10:41
서글퍼 하지말아요~다시 젊어진 용기님!!
나한테는 괜찮다고하더니 남몰래 캔유에 대한 마음을 간직하고 계시는군요..ㅎㅎ
Commented by bawoo at 2008/07/21 16:21
10만원대만 하더라도 내 얘기를 해보겠는데 아무리 지원프로그램 있다 하더라도 한달에 4~5만원을 써야 하는데 한달에 2만원 나오는 현 상황에서는 사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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