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8일
두번째 큐슈여행

신혼여행 이후 다시 찾은 큐슈. 낯익은 하카타역 주변과 익숙한 거리와 몽글몽글 솟아 오르는 신혼여행의 기억들.
이번에도 역시나 우리 부부의 여행 컨셉은 단 두가지.
이색적인 이국의 풍경. 그리고 맛있는 음식들.
찍고 먹고 마시고, 그리고 엄청나게도 걸었던 기억들이 이제는 사진과 여행지에서 사온 몇가지 물건들 뿐...
다음 일본 여행을 기다리며 사진을 정리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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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은 8번, 큐슈는 2번을 다녀왔지만 해외여행이라면 일본을 고집하는 이유는 우선 언어적인 문제로 다른 나라에 비해 어려움이 덜한데다가 휴향지 보다는 대도시 또는 일본의 풍경을 좋아하기 때문.
올해 가을 가족여행으로는 오사카를 계획하고 있고, 어쩌면 둘만의 마지막 여행이 될지 모르는 내년 여행은 드디어 일본이 아닌 필리핀 싱가폴을 어렴풋이 생각해보고 있다.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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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18 22:19 | 오늘 하루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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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본은 그냥 골목길도 멋있네...ㅎㄷㄷ
아 그리고 나도 이제 블로거야~
역시 요즘엔 운영하기 힘든 홈페이지 보다는 내용중심의 블로그야. 설치형도 괜찮구~
티스토리 초대장 필요하면 언제든 이야기해. 초대해줄테니!
난 언제하지..쩝..
그리고 내년여행은 싱가폴로 알고있었는데, 언제 필리핀으로 바뀐거요? (마누라가 둘이요?)
음식사진에서 차왕무시 자막이 하나빨리 뜨더이다.
(그리고 차왕무시 자막도 수정했소... -_-+)